'48세' 박은혜, '주사 20대→건강이상설' 극구 부인…"장난도 못 하냐"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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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주사 20대 발언 이후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이날 배우 류진은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은혜와 함께 캠핑장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은혜는 원두를 직접 갈아주겠다며 커피 그라인더를 꺼내 들었고, 류진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며 "내가 하겠다"라고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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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박은혜가 주사 20대 발언 이후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20일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배우 류진은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은혜와 함께 캠핑장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류진은 "나도 캠핑에 관심이 있다. 요즘 캠핑이 워낙 인기기도 하고 그래서 캠핑 덕후로 잘 알려진 은혜 씨를 찾아왔다"라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은혜는 류진에게 각종 캠핑 도구를 체험시켜 줬다. 한정판 화목난로부터 우드 펠렛, 소형 오븐까지 럭셔리 장비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은혜는 원두를 직접 갈아주겠다며 커피 그라인더를 꺼내 들었고, 류진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며 "내가 하겠다"라고 말렸다.
앞서 박은혜는 같은 채널에 출연해 "오늘 주사 20대 맞고 왔다. 오십견이 이미 왔다"라며 안 좋은 건강 상태를 고백해 걱정을 샀다. 이후 여러 언론 매체들이 해당 내용을 다루며 기사로 작성했고, 온라인상에선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이날 박은혜는 "전 건강하다. 자꾸 저를 건강하지 않다고 하지 말라. 장난도 못 하냐"라며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런가 하면, 박은혜는 자녀들과 캠핑을 꿈꾸는 류진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는 "애들은 좀 포기했으면 좋겠다. 이제 사춘기이지 않냐"라며 "특히 남자애들은 안 따라다닌다. 애들 눈엔 이런 게(캠핑 장비들) 안 보인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어 류진이 "너희 애들은 잘 따라다니지 않냐" 묻자, 박은혜는 "우리 애들은 애기 때부터 했다. 근데 요즘은 '캠핑 갈래' 하면 '아니요' 한다. 어쩔 수 없이 따라다니는 거다"라며 가정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 이후 그는 2018년 협의 이혼했고, 자녀들은 박은혜가 양육 중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박은혜, 채널 '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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