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살쪄서 걱정..촬영 날 되니 15kg 감량" 깜짝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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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 배우 유해진이 박지훈의 체중을 걱정했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살롱드립'의 123편 유해진, 박지훈 편이 공개됐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계획된 살가움이 아니라 우러나온다. 계획된 건 못하는 친구인 거 같다. 사람이 담백한 스타일이다. 장항준 감독이 제천영화제에 오라고 했다"라며 "딴 사람 같으면 빈말이라도 '그러겠다' 하는데 그냥 얼버무리더라. 자기가 책임지지 못 할 말은 안 하더라. 이런 면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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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살롱드립'의 123편 유해진, 박지훈 편이 공개됐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계획된 살가움이 아니라 우러나온다. 계획된 건 못하는 친구인 거 같다. 사람이 담백한 스타일이다. 장항준 감독이 제천영화제에 오라고 했다"라며 "딴 사람 같으면 빈말이라도 '그러겠다' 하는데 그냥 얼버무리더라. 자기가 책임지지 못 할 말은 안 하더라. 이런 면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봤을 땐 살이 많이 쪘다. 뭐 하나 끝나고 쉴 때였다. 단종 역은 유배를 온 거라 퀭하고 안돼 보여야 하는데 이렇더라"라며 "사실 되게 걱정했었다. 그런데 촬영 시기가 되니까 진짜 안 됐을 정도로 뺐다"라고 전했다.
박지훈은 "15kg 정도 뺐다. 두 달 반 만에 뺐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해진은 "그날부터 신뢰가 종합적인 이미지가 됐다. 쟤는 참 괜찮은 친구구나 싶었다. 난 워너원 때만 알았지, 아역부터 했다는 건 잘 몰랐는데 잘 쌓아왔더라"고 칭찬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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