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쏘카 최고운영책임자로 6년 만에 경영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3월 쏘카의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할 예정인 이재웅 전 대표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경영 일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늘(20일) 쏘카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COO로 선임돼 정식으로 회사 업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COO는 신사업을 제외한 카셰어링 서비스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합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박 대표는 성동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 전 대표의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쏘카의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할 예정인 이재웅 전 대표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경영 일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늘(20일) 쏘카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COO로 선임돼 정식으로 회사 업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COO는 신사업을 제외한 카셰어링 서비스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합니다.
박재욱 현 대표는 자율주행 등 신사업에 주력하며 현·전 대표 간 역할 분담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박 대표는 성동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 전 대표의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에 따라 이 COO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의장도 맡게 됩니다.
지난 2019년 검찰은 쏘카의 '타다' 서비스가 '불법 콜택시'에 해당한다고 보고 이 전 대표를 기소했습니다. 이후 4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2023년 대법원은 이 전 대표에게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재웅 쏘카 전 대표 [촬영 임화영] 2020.2.1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y/20260120175508392rvgk.jpg)
#이재웅 #쏘카 #쏘카타다서비스 #공유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욕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 금팔찌 대신 은팔찌…호주행 도주극 공항에서 끝났다 [다다를 이야기]
- "차량에서 연기가"…신속 대처로 피해 막은 경찰관
- '아르테미스 2호'에 처음 생긴 화장실 '눈길'
- [출근길인터뷰] 치매운전자, 검사 안 받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 회장님 사과하더니…신한투자증권도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 "동물 사후세계 인플레이션"…와규·참치·달러까지 태우는 중국 반려동물 장례식
- 러 예술가 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동물 학대" 분노
- "내일 문 닫을 판"…원재료 고갈에 비닐공장 '셧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