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GSK 자회사와 4200억 규모 기술이전 계약
서지은 기자 2026. 1. 20. 17:52
알테오젠이 GSK 자회사 테사로와 최대 42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테사로는 알테오젠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독점 권리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계약을 통해 약 295억원의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이며,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하게 됩니다.
서지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