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서곡 '뉴욕 게임 어워드 최고의 확장팩'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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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1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SVA 시어터에서 열린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P의 거짓: 서곡'(개발 라운드8)으로 '최고의 확장팩'(Best DLC)을 수상했다.
또 영국 202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와 스페인 2025 프레미오스 3D호에고스에서 최고의 확장팩 부문 상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과 기술창작상 캐릭터 부문을 수상하며 DLC 최초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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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뉴욕 게임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게임 중 가장 뛰어난 성취를 이룬 작품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이 게임은 본편의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세계관 확장을 넘어 DLC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 액션을 더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같은 부문 역대 수상작은 2025년 '엘든 링: 황금 나무의 그림자', 2024년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가 있다.
한편 P의 거짓: 서곡은 메타크리틱 85점과 오픈크리틱 86점을 기록했고, 오픈크리틱에서는 평론가 추천도 100%와 함께 최고 등급인 '마이티'를 획득했다. 또 영국 202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와 스페인 2025 프레미오스 3D호에고스에서 최고의 확장팩 부문 상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과 기술창작상 캐릭터 부문을 수상하며 DLC 최초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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