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침수 위험 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제주방송 김재연 2026. 1. 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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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구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집중강우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화북과 삼양, 김녕 지역에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관리구역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콘크리트 덮개 맨홀과 하천변.
지난해 기준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제주시 중점 관리구역 맨홀은 2,900여 개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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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구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집중강우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화북과 삼양, 김녕 지역에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관리구역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콘크리트 덮개 맨홀과 하천변.저지대 맨홀은 오는 6월 장마 전까지, 나머지 맨홀은 10월까지 정비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난해 기준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제주시 중점 관리구역 맨홀은 2,900여 개로 조사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 (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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