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조현아도 들은 ‘게이설’ 언급 “기자가 그러면 안 된다고”(목요일밤)

박수인 2026. 1. 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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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테이가 과거 불거졌던 '게이설'을 언급했다.

1월 15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이기찬, 나윤권,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술을 마시지 않던 과거 테이를 포함한 남자 친구들과 자주 놀았다는 나윤권은 "남자들 7명이 금요일에 예쁘게 입고 만나서 커피숍 4차까지 돌고 영화관 가서 영화를 봤다가 한강 가서 농구하고 해 뜰때쯤 집에 가서 쭉 잔다음 커피숍으로 또 모였다"고 회상했다.

테이는 "제가 자주 데리고 다녔다. 그때는 이런 문화가 없을 때였다. 남자들끼리 커피숍에 잘 가지 않는 시대였는데 제가 이 친구(나윤권)를 포함해서 자주 갔다. 그랬더니 그 당시에 연예부 기자님들이 되게 활발했다. 늘 저한테 오셔서 '호경아 그러면 안 돼. 너 요새 잘 차려입은 남자들이랑 데이트한다는 소문이 많아' 하셨다"고 전했다.

이때 조현아는 "근데 저도 들었다. 연예계에 실제로 그 소문이 있었다. 테이가 잘 차려입은 남자들하고 데이트하고 다닌다고"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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