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더 예뻐졌네…세월 역행 미모

황혜진 2026. 1. 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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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에스이에스) 리더 바다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S.E.S.라는 좋은 그룹으로 시작해 그런 축복이 있는 것 같다"며 "항상 이수만 선생님께서 저희 데뷔를 앞두고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해주신 적 있다. '바다가 우리나라 최초의 걸그룹의 최초의 리드보컬이야. 이 퍼스트레이디로서의 타이틀은 변하지 않을 거다. 항상 너답게 계속 용기내고 무대에서 즐겨라'고 이야기해 주신 적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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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S.E.S.(에스이에스) 리더 바다가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1월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2026, 골든처럼 빛날 거예요"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 힘내요 파이팅!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세월을 역행한 듯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바다는 1997년 유진, 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S.E.S.로 가요계 입성했다. 내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다.

바다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했다. 그는 "S.E.S.라는 좋은 그룹으로 시작해 그런 축복이 있는 것 같다"며 "항상 이수만 선생님께서 저희 데뷔를 앞두고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해주신 적 있다. '바다가 우리나라 최초의 걸그룹의 최초의 리드보컬이야. 이 퍼스트레이디로서의 타이틀은 변하지 않을 거다. 항상 너답게 계속 용기내고 무대에서 즐겨라'고 이야기해 주신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여러분과 10년, 20년 넘게 소통하고 전 저대로 존재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보고 그러니까 30년 되니까 드디어 찾아지더라. 그걸 느낄수록 제가 더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을 거 같다"며 "전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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