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배상’ 피한 박유천 “난 너를 다시 잃고 싶지 않아” 복잡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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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출신 가수 박유천이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이 매우 중요해. 난 너를 다시 잃고 싶지 않아. 사람과 시간. 내가 일본에 살고 있는지 궁금해. 데이지 어떻게 생각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에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된 5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 상고 이후 돌연 취하, 사건이 종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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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JYJ 출신 가수 박유천이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이 매우 중요해. 난 너를 다시 잃고 싶지 않아. 사람과 시간. 내가 일본에 살고 있는지 궁금해. 데이지 어떻게 생각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별이 가득한 하늘이 담겨 눈길을 잡았다.
박유천은 2019년 전 약혼자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후 마약 투약 정황이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박유천은 은퇴 번복 후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도쿄 MX에서 방영되는 일본 드라마 '욕심 있는 여자와 사연 있는 남자'에 출연했다. 2022년 영화 '악에 바쳐'를 통해 한국 복귀를 시도했지만, 극장 개봉이 무산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된 5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 상고 이후 돌연 취하, 사건이 종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는 지난 8일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따라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역시 소를 취하했다. 사건이 종결됨에 따라 박유천 측의 5억원 및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는 사라지게 됐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민사8-1부는 지난해 9월 25일 라우드펀투게더가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공동으로 5억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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