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생중계 이어 실시간 자막서비스…청와대 “국민 알권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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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생중계에 실시간 자막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KTV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는 오늘(20일)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한 국무위원 등의 발언이 실시간으로 문자화돼 표시됐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조치는 지난 12월 30일 2025년 마지막 국무회의가 종료된 직후 '국무회의 생중계 시 자동 자막이 나오게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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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생중계에 실시간 자막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KTV 국무회의 생중계 화면에는 오늘(20일)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한 국무위원 등의 발언이 실시간으로 문자화돼 표시됐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조치는 지난 12월 30일 2025년 마지막 국무회의가 종료된 직후 ‘국무회의 생중계 시 자동 자막이 나오게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무회의 자막방송 시행은 국정운영 사항을 국민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자막방송 도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폭넓게 국무회의를 접하고 국민의 알 권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공된 자막 서비스는 속기사들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청와대는 향후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등과 협업을 통해 AI 자동 자막 서비스 시행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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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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