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손종원→선재스님까지 단란한 인증샷 “이 인연 잊지 않겠다”
이현경 기자 2026. 1. 20. 15:08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후덕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소중한 인연과 추억,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후덕죽은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과 함께한 사진을 비롯해 손종원 셰프, 윤나라 셰프, 선재스님과 찍은 단란한 사진들도 공개했다. 훈훈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사진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가슴이 너무 따뜻해진다” “후 셰프님 매력에 빠졌어요” “선재 스님 옆에서만 브이 안한 거 귀여우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후덕죽은 1949년생으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최고령 현역 요리사로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했다. 그는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총괄셰프였으며,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셰프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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