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앞세운 NBA 골든스테이트, 마이애미 누르고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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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
골든스테이트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5-112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골든스테이트는 25승19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8위를 달렸다.
골든스테이트가 4쿼터에 31점을 쏘는 사이, 마이애미는 단 19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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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 2026.01.19.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150541226mult.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
골든스테이트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5-112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골든스테이트는 25승19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8위를 달렸다.
패배한 마이애미는 22승21패로 동부 8위에 위치했다.
골든스테이트에선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24점으로 맹활약했다.
여기에 '에이스' 스테픈 커리가 19점 11도움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마이애미의 노먼 파웰이 21점으로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홈팀은 경기 내내 분위기를 주도했다.
1, 2쿼터에 2점씩 리드를 가며 차이를 벌렸다.
그리고 3쿼터 종료 시점에는 11점 차로 도망치면서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마이애미는 뒷심도 발휘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골든스테이트가 4쿼터에 31점을 쏘는 사이, 마이애미는 단 19점에 그쳤다.
한편 이날 동부 1위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는 보스턴 셀틱스에 104-103 신승을 거뒀다.
3연승을 기록하며 31승10패를 기록했다.
26승16패가 된 보스턴은 동부 2위를 이어갔다.
또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36-104로 완파했다.
패배한 클리블랜드는 24승20패로 동부 7위에 머물렀다.
NBA 20일 전적
▲오클라호마시티 136-104 클리블랜드
▲LA클리퍼스 110-106 워싱턴
▲댈러스 114-96 뉴욕
▲샌안토니오 123-110 유타
▲필라델피아 113-104 인디애나
▲피닉스 126-117 브루클린
▲디트로이트 104-103 보스턴
▲골든스테이트 135-112 마이애미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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