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 대만 가오슝으로 2026시즌 스프링캠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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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22일(목)부터 3월 7일(토)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캠프 참가 선수단은 22일 오후 12시 중화항공 CI165편(인천공항 2터미널)을 이용해 캠프지 가오슝으로 출국한다.
캠프 기간 동안 선수단은 기량 점검과 경기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한다.
외국인 선수 네이선 와일스와 라울 알칸타라, 트렌턴 브룩스, 가나쿠보 유토는 스프링캠프 현지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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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22일(목)부터 3월 7일(토)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캠프 참가 선수단은 22일 오후 12시 중화항공 CI165편(인천공항 2터미널)을 이용해 캠프지 가오슝으로 출국한다.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2026 신인선수 8명도 합류한다.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도 1군 코칭스태프를 지원한다.
선수단은 대만 도착 후 이틀간 개인 훈련을 진행한 뒤 1월 25일부터 국경칭푸야구장에서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캠프 기간 동안 선수단은 기량 점검과 경기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한다.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중신브라더스, 타이강호크스 등 대만 프로야구팀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연습경기는 추가 편성될 수 있다.
외국인 선수 네이선 와일스와 라울 알칸타라, 트렌턴 브룩스, 가나쿠보 유토는 스프링캠프 현지로 합류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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