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일주일 롱샷, 사장님 박재범에 “이제 나이 40, 과음 걱정된다” 돌직구(정희)

이슬기 2026. 1. 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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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롱샷이 박재범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1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보이그룹 롱샷이 완전체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롱샷은 "부담감보다 조금 더 이제 저희가 잘 해야 된다라는 생각은 계속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책임감이죠"라며 박재범이 "항상 겸손해라"라는 조언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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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가운데)와 롱샷 / 사진=뉴스엔DB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롱샷이 박재범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1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신인 보이그룹 롱샷이 완전체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 허니제이는 "박재범 씨가 제작한 첫 아이돌이잖아요. 부담감은 없었는지"라고 물었다. 롱샷은 "부담감보다 조금 더 이제 저희가 잘 해야 된다라는 생각은 계속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책임감이죠"라며 박재범이 "항상 겸손해라"라는 조언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허니제이는 "대표님이 또 워낙 잘해주지만 좀 이것만큼은 좀 참아줬으면 좋겠다. 약간 이런 거 있어요"라고 물었다.

롱샷은 "어쨌든 아들의 입장으로서 아버지가 과음을 하면 걱정되잖아요. 대표님도 이제 진짜 40이신데. 그런데 가끔은 좀 비즈니스보단 진짜로 뭔가 많이 드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네. 아들로서 아버지가 굉장히 걱정이 된다. 이제 건강 관리하셔야 될 때기 때문에"라며 "대표님 진짜 과도한 음주는 진짜 삼가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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