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정전사태 발생....일부 업무 중단
박영재 2026. 1. 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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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청사내 정전 사태가 발생, 일부 업무처리에 차질을 빚었다.
20일 오전 9시15분께 김포시청에 갑자기 전기가 끊기면서 여권발급 등 민원 업무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청사 내부 전체 정전이 아니라 일부 부서들에서 발생해 해당 전산망 작동 불가로 민원처리 등 업무에 차질을 빚었으며, 민원 동은 1시간여만에 복구돼 민원서류 발급은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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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청사내 정전 사태가 발생, 일부 업무처리에 차질을 빚었다.
20일 오전 9시15분께 김포시청에 갑자기 전기가 끊기면서 여권발급 등 민원 업무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청사 내부 전체 정전이 아니라 일부 부서들에서 발생해 해당 전산망 작동 불가로 민원처리 등 업무에 차질을 빚었으며, 민원 동은 1시간여만에 복구돼 민원서류 발급은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전측은 시청 전체가 정전됐으면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청사 내부적인 문제라 정확한 원인을 찾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오전 이른 시간에 여러 부서에서 원인이 불분명한 이유로 전기가 끊겨 업무처리에 차질이 불가피했다. 현재 한전 직원과 복구작업을 진행하며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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