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체육언론인회 공로패 받아

이준호 선임기자 2026. 1. 20.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의 박지영(사진 왼쪽) 이사장이 19일 한국체육언론인회(회장 서정훈·오른쪽)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박 이사장은 "이번 공로패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체육계 공정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의 헌신에 대한 의미 있는 격려"라면서 "앞으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체육인이 존중받는 K-스포츠 윤리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의 박지영(사진 왼쪽) 이사장이 19일 한국체육언론인회(회장 서정훈·오른쪽)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한국체육언론인회는 “박 이사장이 올바른 스포츠 윤리 확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체육인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박 이사장은 “이번 공로패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체육계 공정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의 헌신에 대한 의미 있는 격려”라면서 “앞으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체육인이 존중받는 K-스포츠 윤리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