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거침없는 가슴골 노출…10년 전 '복싱 소녀' 소환[스한★그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세월을 거스르는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2016년 당시의 모습으로, 지민은 링 위에서 화이트 복싱 글러브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어 공개된 2026년 현재 사진 속 지민은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와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세월을 거스르는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2016년 당시의 모습으로, 지민은 링 위에서 화이트 복싱 글러브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당시 활동기 특유의 앳된 미모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 아찔한 복근 라인을 드러내며 건강한 섹시미의 정석을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2026년 현재 사진 속 지민은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와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 중이다. 체육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탄탄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과 더욱 과감해진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민은 최근 신곡 '0108'을 발매했다. 지민은 이 곡에 대해 "세상을 떠난 사랑을 기억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히며 곡에 담긴 애절한 서사를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영, 파격 옆트임 치파오 입고…男心 홀리는 '탈아시아급' 골반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전현무계획3' 창원 맛집, 할머니 피자집→아가리 불고기 '침샘 폭발' - 스포츠한국
- 제니, 욕조샷부터 상의 탈의 반라까지 과감 노출…퓨어한 25살 - 스포츠한국
- 박군·한영, 결혼 2년 만에 결국 파경?…서울 집 버리고 시골서 '별거 생활' ('미우새') - 스포츠한
- '꺾기 신' 길려원→'美' 윤윤서, 상위권 순위 뒤집혔다 ('미스트롯4') [종합] - 스포츠한국
- 양세형, 드디어 장가가나…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알콩달콩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수지, 청순 벗고 성숙미 물씬…민소매 톱으로 완성한 역대급 분위기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안지현, 쏟아질 듯한 볼륨감…아슬아슬한 튜브톱 드레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72년생' 미나, 폴댄스로 특급 S라인 유지… 20대女 뺨치는 글래머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제니, 한뼘 숏팬츠로 겨우 가렸네…속옷 라인도 살짝 ‘섹시 퀸’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