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거침없는 가슴골 노출…10년 전 '복싱 소녀' 소환[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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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세월을 거스르는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2016년 당시의 모습으로, 지민은 링 위에서 화이트 복싱 글러브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어 공개된 2026년 현재 사진 속 지민은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와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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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세월을 거스르는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2016년 당시의 모습으로, 지민은 링 위에서 화이트 복싱 글러브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당시 활동기 특유의 앳된 미모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 아찔한 복근 라인을 드러내며 건강한 섹시미의 정석을 자랑했다.

ⓒ지민 SNS

이어 공개된 2026년 현재 사진 속 지민은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와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 중이다. 체육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탄탄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과 더욱 과감해진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민은 최근 신곡 '0108'을 발매했다. 지민은 이 곡에 대해 "세상을 떠난 사랑을 기억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히며 곡에 담긴 애절한 서사를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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