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첫 고정 예능 출격…최현욱→강남과 연극반 선생님 도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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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초등학교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방과후 태리쌤'은 실제 방과후 활동들이 폐교 위기의 학교들을 부활시켰다는 데서 모티브를 얻었다"라고 전하며, "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 최현욱, 강남과 연극반 아이들이 함께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연극반 수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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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태리가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tvN 측이 20일 '방과후 태리쌤' 론칭 소식을 전했다. 새롭게 시청자를 찾을 '방과후 태리쌤'은 김태리의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으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태리와 함께 연극반을 이끌어 나갈 보조 선생님으론 최현욱과 강남이 출연한다.
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초등학교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로맨스, SF, 사극에 이어 국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넓고 깊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김태리는 실제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당시의 면모도 엿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함께 연극반을 이끌어 나갈 보조 선생님으론 최현욱과 강남이 출연한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와 함께 호흡했던 최현욱은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연극반 카운슬러이자, 때로는 남다른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내며 아이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친화력 만렙 강남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강남은 독보적인 친화력으로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며, 자타공인 연극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업'으로, 선생님이 처음인 '초보 선생님' 세 사람과 초등학생들이 보여줄 순수한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방과후 태리쌤'은 실제 방과후 활동들이 폐교 위기의 학교들을 부활시켰다는 데서 모티브를 얻었다"라고 전하며, "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 최현욱, 강남과 연극반 아이들이 함께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연극반 수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vN 신규 예능 '방과후 태리쌤'은 오는 2월 22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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