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4강 확정… 중국, 4강 중 '최고 몸값' 팀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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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극적인 승부차기 승리로 4강에 안착했다.
20일 중국 매체 '바이두'에 따르면 2026년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 진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아시아 축구 전문 매체 '더 아시안 풋볼(THE ASEAN FOOTBALL)'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 U-23 아시안컵 4강 진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선수단 시장 가치를 기록한 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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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아 기자) 중국이 극적인 승부차기 승리로 4강에 안착했다.
20일 중국 매체 '바이두'에 따르면 2026년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 진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앞서 18일 밤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중국 U23 남자축구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U23과의 맞대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4강은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으로 구성되며, 모두 동아시아 축구권 국가들이 이름을 올리는 결과가 나왔다. 8강전에서는 일본이 요르단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고, 베트남은 아랍에미리트를 3-2로 꺾었다. 한국은 호주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합류했다.

아시아 축구 전문 매체 '더 아시안 풋볼(THE ASEAN FOOTBALL)'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 U-23 아시안컵 4강 진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선수단 시장 가치를 기록한 팀으로 집계됐다. 중국 대표팀의 선수단 가치는 약 123억 원으로 평가돼, 한국(약 101억 원), 일본(약 95억 원), 베트남(약 45억 원)을 모두 웃돌았다. 전력뿐 아니라 선수 구성 면에서도 중국이 4강 팀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회 준결승은 20일 오후 열린다. 오후 7시 30분에는 일본과 한국이 맞붙으며, 같은 날 오후 11시 30분에는 베트남과 중국이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
전력과 성적, 그리고 시장 가치까지 겹쳐진 4강 대진에 아시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더아시안풋볼 SNS,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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