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2026년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아시아 3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년 첫 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22위를 유지했다.
FIFA가 20일(한국시간) 발표한 1월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해 12월과 동일한 22위에 자리했다.
일본은 지난달 18위에서 1계단 하락했고, 이란은 순위를 지켰다.
1위 스페인, 2위 아르헨티나, 3위 프랑스, 4위 잉글랜드, 5위 브라질, 6위 포르투갈, 7위 네덜란드 등 세계 최정상 국가들이 지난달과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우승 세네갈을 12위에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년 첫 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22위를 유지했다.

A매치 일정이 적었던 탓에 순위 변동은 크지 않았다. 1위 스페인, 2위 아르헨티나, 3위 프랑스, 4위 잉글랜드, 5위 브라질, 6위 포르투갈, 7위 네덜란드 등 세계 최정상 국가들이 지난달과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은 일제히 순위가 상승했다. 대회에서 준우승한 모로코가 3계단 상승해 8위에 올랐고, 우승을 차지한 세네갈은 19위에서 12위로 7계단이나 뛰어올랐다. 3위에 오른 나이지리아는 38위에서 26위로 12계단 상승했다.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멕시코는 15위에서 16위로 1계단 내려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1위에서 60위로 1계단 상승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리랜서, 라이더도 퇴직금 보장…노동자로 '추정'한다
- 당황한 듯 운전석 아래 힐끗…서대문 사고 버스, 블랙박스 보니
- 한덕수 근황...돈가스 핫플·호텔서 목격 '尹 사형 구형 다음 날'
- "현대차와 테슬라가 유일" 목표가 64만원 제시 이유
- “박나래, 이대로면 교도소 간다”…현직 변호사가 본 ‘실형 이유’
-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100% 실행”…무력 사용은 답 안해
- "'동거녀 콘크리트 암매장' 했는데 벌써 출소했다고?" [그해 오늘]
- “남은 혈액은 3.7일분”…독감 유행에 O형 헌혈 ‘위기’
- 73세 푸틴, 올해도 얼음물 깨고 입수 건강 과시 "허세 아냐"
- "전 재산 8억 날려" 곱버스 지옥문?…코스피에 맞서는 개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