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2026 첫 FIFA랭킹서 22위… '4개월째 유지'
이재호 기자 2026. 1. 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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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2026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22위로 4개월째 유지했다.
FIFA는 20일(한국시간) 남자축구 피파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해 10월부터 같은 순위인 22위를 유지했다.
스페인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고 2위가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준우승팀 프랑스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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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축구가 2026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22위로 4개월째 유지했다.

FIFA는 20일(한국시간) 남자축구 피파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해 10월부터 같은 순위인 22위를 유지했다. 일본은 19위, 이란은 20위로 한국이 아시아 3위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조에 속한 멕시코는 한계단 하락한 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계단 오른 60위다.
스페인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고 2위가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준우승팀 프랑스 순이었다.
최근 종료된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팀인 세네갈은 7계단이나 올라 역대 가장 높은 12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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