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쏟아질 듯 '아찔한' 가슴골 노출…육감美에 '흠뻑'[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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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유인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여기 코타"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선베드에 앉아 강렬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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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유인영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유인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여기 코타"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유인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선베드에 앉아 강렬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어깨 라인과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수영복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직각 어깨와 대비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인영 SNS

또 다른 사진에서 유인영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항구를 배경 삼아 셀카를 남기거나, 현지 음식을 앞에 두고 숟가락으로 눈을 가리는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화사한 미모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유인영은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우월한 비율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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