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영식 또 오열…‘현직 교수’ 영숙, 토닥토닥

서지현 2026. 1. 20.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마지막 날 오열한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눈물을 펑펑 쏟은 29기 영식의 사연이 공개된다.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러브라인을 어지럽힌 영식의 행동에 '현직 교수' 영숙은 '나솔 오은영숙'으로 변신해 "너 빌런이야? 사회생활 똑바로 해야지!"라고 따끔한 조언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사진| SBS Plus, ENA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마지막 날 오열한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눈물을 펑펑 쏟은 29기 영식의 사연이 공개된다.

앞서 영식은 현숙에게 거절 당한 뒤, 영숙을 차례로 찾아가 “애초에 너무 생각 안했다”고 돌발 대시를 해 ‘솔쪽이’에 등극했다.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러브라인을 어지럽힌 영식의 행동에 ‘현직 교수’ 영숙은 ‘나솔 오은영숙’으로 변신해 “너 빌런이야? 사회생활 똑바로 해야지!”라고 따끔한 조언을 했다.

영식은 마지막 날 아침, 혼자 공용 거실에서 조용히 청소를 하고 설거지도 한다. 이후, 그는 정갈한 손길로 김치찌개까지 뚝딱 끓인다. 매일 같이 29기를 위해 식사 담당을 자처했던 그는 마지막 식사인 김치찌개가 완성되자 이를 들고 여자 숙소로 간다. 그런데 얼마 후, 그는 ‘극대노’ 상태가 돼 영숙과 면담을 한다.

영숙은 그에게 “왜 화났냐?”라고 묻고, 영식은 돌연 눈물을 터뜨린다. 이에 ‘오은영숙 모드’를 켠 영숙은 “어린 나이에 (‘솔로나라’에) 와서 얼마나 서러웠냐. 다 안다. (네가) 제일 노력했어, 맞아. 얼마나 힘들어”라고 그를 다독인다.

‘우쭈쭈 모드’로 자신의 어깨를 토닥이는 영숙의 손길에 영식은 또 다시 울컥해 결국 화장실로 직행한다. 이후로도 그는 한참을 혼자서 우는데, ‘솔쪽이’ 영식이가 갑자기 오열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전말에 관심이 치솟는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