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반도체 소재업체 공장서 불…3시간여만에 진화
류제일 2026. 1. 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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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일반산업단지 내 반도체 소재 기업 엘케이켐 2공장에서 19일 밤 10시 57분쯤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3시간 17분 만인 20일 오전 2시 14분께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히고, 공장 3층에서 화학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연합뉴스)
류제일 취재 기자 | uj1@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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