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프레슬리, 미네소타 선수 육성부문 합류..캠프서 투수 지도

안형준 2026. 1. 20.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퇴한 프레슬리가 선수들을 지도한다.

'SKOR 노스'의 디클랜 고프는 1월 19일(한국시간) 라이언 프레슬리가 미네소타 트윈스 선수 육성 부문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마운드에서 내려온 프레슬리는 곧바로 선수 지도를 시작한다.

고프에 따르면 프레슬리는 미네소타 프런트 선수 육성 부문에 합류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은퇴한 프레슬리가 선수들을 지도한다.

'SKOR 노스'의 디클랜 고프는 1월 19일(한국시간) 라이언 프레슬리가 미네소타 트윈스 선수 육성 부문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1988년생 우완투수인 프레슬리는 18일 빅리그 13년 커리어를 마치고 현역에서 은퇴했다. 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인 프레슬리는 빅리그 13시즌 통산 667경기 691.1이닝을 소화하며 37승 39패 111홀드 117세이브,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했다.

마운드에서 내려온 프레슬리는 곧바로 선수 지도를 시작한다. 고프에 따르면 프레슬리는 미네소타 프런트 선수 육성 부문에 합류한다. 그리고 빅리그 캠프에서 메이저리그 투수들과 초청선수로 캠프에 합류한 마이너리그 투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휴스턴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를 보냈지만 프레슬리는 미네소타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뤘고 6년을 뛰었다. 미네소타와 인연이 깊은 선수. 은퇴한 프레슬리에게 손을 내민 팀도 바로 미네소타였다.

미네소타는 올겨울 은퇴한 외야수 마이클 A.테일러도 외야 인스트럭터로 선임했다. 그리고 프레슬리까지 지도자로 영입하며 최근까지 빅리거로 활약한 베테랑들의 생생한 경험을 선수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자료사진=라이언 프레슬리)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