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공주' 전유진, '가요무대' 등장…겨울밤 녹인 역대급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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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이 명곡 '애모'를 자신만의 따스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추운 겨울밤을 포근하게 물들였다.
전유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 1931회 '겨울연가' 편에 출연했다.
이번 무대에서 전유진은 1990년 발표된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선곡했다.
한편 전유진은 지난 12일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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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유진이 명곡 '애모'를 자신만의 따스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추운 겨울밤을 포근하게 물들였다.
전유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 1931회 '겨울연가' 편에 출연했다. 이날 화이트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전유진은 겨울 분위기와 어우러진 우아한 비주얼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무대에서 전유진은 1990년 발표된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선곡했다. 한층 성숙해진 보이스로 곡 전체에 흐르는 애절한 감성을 섬세하게 풀어냈으며, 가사가 담고 있는 깊은 서정성과 이별의 정서를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 특히 절제된 감정 표현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인 전유진은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폭넓은 팬덤을 보유하며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한편 전유진은 지난 12일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발표했다. 음원 공개 직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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