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예매율 선두… 이달 개봉작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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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가 높은 예매율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Y'는 전날 기준 1월 개봉작 가운데 예매율 1위에 올랐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각자의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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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프로젝트 Y'가 높은 예매율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Y'는 전날 기준 1월 개봉작 가운데 예매율 1위에 올랐다. 현재 극장가에서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1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을 기록했으며 전체 예매율에서도 2위에 오르며 작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각자의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까지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여기에 트렌디한 연출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전종서는 "금괴를 찾는 순간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라며 "사건은 이미 벌어졌지만 눈앞에서 반짝이는 금괴를 발견하고 미선과 함께 기뻐하는 장면이 인상 깊다. 그 순간 이후부터는 수습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이 쫓기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화사, 김완선, 안신애, 드비타가 가창에 참여한 화려한 OST 라인업 역시 러닝타임을 풍성하게 채운다.
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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