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절 기념, 얼음물에 입수한 러 여성
민경찬 2026. 1. 20. 09:00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연못 얼음 구멍에서 한 정교회 신자가 주현절을 기념해 얼음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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