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노룩 팬 서비스→무성의 팬 사인회 논란 사과 "프로의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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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이 과거 자신의 모습에 사과했다.
영상에서 재재는 게스트 장현승과 관련한 일화를 보낸 사연자들의 글을 읽었다.
끝으로 장현승은 솔로곡 사녹에서 노래 주인보다 피처링한 기리보이가 더 이야기를 많이 했다는 한 팬의 폭로에는 "이해가 안 가지만 무슨 이유가 있더라도 팬 분들한테 '밥 먹었냐'고 했어야 했다. 다음에 어떤 기회로 음악 방송에 출연할 지는 모르지만 만회할 자리가 필요한 것 같다"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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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이 과거 자신의 모습에 사과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장현승과 악귀 시절 목격담 읽고 최종 퇴마식 올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재재는 게스트 장현승과 관련한 일화를 보낸 사연자들의 글을 읽었다. 재재는 사연자의 말을 빌려 "현승님 팬 사인회 공지를 확인하고 새벽부터 달려가 줄을 서서 겨우 선착순 안에 들어 사인회에 참석했다. 몇 시간을 기다린 끝에 시작됐는데요. 현승님이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종이를 받자마자 펜의 끄트머리만 잡고 사인을 3초 만에 끝냈다"고 폭로했다.
이에 고개를 숙이며 짧은 탄식을 뱉은 그는 "버릇 없다. 만약 내 딸이 어디 가서 이런 꼴을 당했다면 바로 바리깡 들고 머리를 밀어버릴 것 같다.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또한 팬 사인회에서 캡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얼굴을 못 봤다는 한 팬의 사연에는 "왜 쓰고 있었지. 잘못했다. 좀 시니컬해 보이고 싶었던 것 같다. 그때는 너무 프로의식이 없었다"며 후회했다.
끝으로 장현승은 솔로곡 사녹에서 노래 주인보다 피처링한 기리보이가 더 이야기를 많이 했다는 한 팬의 폭로에는 "이해가 안 가지만 무슨 이유가 있더라도 팬 분들한테 '밥 먹었냐'고 했어야 했다. 다음에 어떤 기회로 음악 방송에 출연할 지는 모르지만 만회할 자리가 필요한 것 같다"고 수습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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