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시티, 잉글랜드 수비수 마크 게히 400억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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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대표팀 중앙 수비수이자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장 마크 게히(25)의 계약만료 6개월을 남기고 영입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게히와 2031년까지 5년 6개월 계약했다"며 영입을 알렸다.
이에 맨시티는 고작 계약종료 6개월도 남지 않은 게히를 즉시 영입하기 위해 2000만파운드(약 396억원)의 이적료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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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대표팀 중앙 수비수이자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장 마크 게히(25)의 계약만료 6개월을 남기고 영입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게히와 2031년까지 5년 6개월 계약했다"며 영입을 알렸다.
지난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의 FA컵 우승을 드는데 주장으로써 맹활약한 게히는 뛰어난 실력으로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지난 여름 계약기간 1년이 남았기에 이적할 것이 유력했지만 이적하지 않았고 이제 보스만룰이 적용돼 계약종료 6개월만 남아 이적료없이 7월에는 이적이 가능했다.
이에 맨시티는 고작 계약종료 6개월도 남지 않은 게히를 즉시 영입하기 위해 2000만파운드(약 396억원)의 이적료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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