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시티,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게히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대표팀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26)를 영입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EPL 크리스털 팰리스로부터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며 "계약은 2031년까지"라고 알렸다.
이로써 맨시티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본머스 윙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한 데 이어, 수비수 게히까지 품으며 전력을 강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마크 게히. (사진=맨시티 홈페이지 캡처)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081430238ihju.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대표팀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26)를 영입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EPL 크리스털 팰리스로부터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며 "계약은 2031년까지"라고 알렸다.
이로써 맨시티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본머스 윙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한 데 이어, 수비수 게히까지 품으며 전력을 강화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맨시티는 게히 영입에 이정료 2000만 파운드(약 396억원)를 지불했다.
EPL 첼시 유스 출신인 게히는 지난 2021년 팰리스 유니폼을 입은 뒤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코트디부아르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영국 런던으로 이주했고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게히는 "맨시티 선수가 돼 정말 기쁘다. 난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에 와 있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선수단의 일원이 됐다"며 "맨시티 팬들에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선수인지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뇌사 판정받고 장례 준비했는데"…구급차 충격 뒤 회복한 인도 여성
- 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밍아웃, 현실은 달라"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