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공백'에 FA 마테오와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해 자유계약선수(FA) 호르헤 마테오와 계약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에 계약을 맺으며 반등을 꾀했던 김하성은 2년 연속 부상자 명단(IL)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후안=AP/뉴시스] 호르헤 마테오. 2020.02.08](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075643438kgfl.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해 자유계약선수(FA) 호르헤 마테오와 계약했다.
애틀랜타는 20일(한국 시간) 마테오와 100만 달러(약 14억7000만원)의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마테오는 지난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었으며,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7, 홈런 1개, OPS 0.483을 기록했다.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2루수로도 뛴 경험이 있으나 주로 유격수로 기용된 자원이다.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한 계약이란 평가가 따른다.
![[디트로이트=AP/뉴시스]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1일(현지 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솔로 홈런을 폭발한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5.09.22.](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075643589rhxg.jpg)
한국에 머무는 김하성은 지난주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오른손 중지를 다쳤다.
MLB 닷컴은 전날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진행했으며, 회복까지 약 4~5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렸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에 계약을 맺으며 반등을 꾀했던 김하성은 2년 연속 부상자 명단(IL)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법인 썼어도 개인소득" 변호사 직격
-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사실과 다른 사생활 확산돼"
- 성시경 "공연 전에 담배 뻑뻑 안 피우는 건 싸가지 문제"
- '신세계 3세' 애니, 반려견 품고 '꾸안꾸'…귀여운 얼굴
- 김지민母 "열 받아서 못 하겠네"…김준호 당황
-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 '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
- 나나, 강도 무고죄 고소 "반성 없이 역고소 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