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몰린 이영지 ‘경도’ 현장, 나영석 찐표정 걸렸다 “재미 없다고 해놓고”

이슬기 2026. 1. 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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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이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이벤트를 즐겼다.

최근 이영지는 소셜 계정에 "경도(경찰과 도둑) 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이후 게시물에서는 나영석 PD가 등장했고 이영지는 "찾았다!"라고 덧붙이며 조력자를 찾은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7일 이영지는 "경찰과 도둑 십만명이 지원했다"고 전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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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영석이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이벤트를 즐겼다.

이영지는 1월 20일 소셜미디어에 "피디님. 재미없다고 하셔놓고 젤 즐기심"이라며 십오야 계정 사진을 공유했다. 신이 난 나영석의 얼굴이 웃음을 더했다.

최근 이영지는 소셜 계정에 “경도(경찰과 도둑) 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경도 게임은 중고 거래 앱 등을 통해 멤버를 모집해 실제로 게임을 즐기는 놀이 문화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자 이영지는 “나 진짜 한다. 반나절만 시간을 달라”, “도와줄 사람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후 게시물에서는 나영석 PD가 등장했고 이영지는 “찾았다!”라고 덧붙이며 조력자를 찾은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7일 이영지는 “경찰과 도둑 십만명이 지원했다”고 전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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