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한다감 “여자는 이래야 해요, 나를 돌보고 사랑해야” 물오른 미모 자랑

이슬기 2026. 1. 2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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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이 밝은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쁜곳에서,이쁜잔에 먹으니 커피도 맛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다감은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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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소셜 미디어
한다감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다감이 밝은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쁜곳에서,이쁜잔에 먹으니 커피도 맛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여자는 이래야 해요. 가끔은 자신을 아끼고 돌보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하죠. 그래야 상대방도 나를 아낀대요"라며 "그렇다고 매번 그러라는건 아니구요.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자신을 위해 순간순간을 아주 소중하게 써야한다는 사실~~^^"이라 전했다.

1980년 생으로 만 45세인 한다감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다감은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11월 말 촬영을 시작한 영화 '점례는 나의 빛'은 양로원 인싸 점례(김해숙)가 인생 느즈막히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인생 역전을 즐기며 가족과 머니 밀당을 벌이는 이야기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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