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건강 악화, 내전근 장요근 부상에도 몸 던졌다 “민폐 될까 걱정” (뛰산2)[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1. 20.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뛰산' 이기광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이기광은 "허리가 왜 이렇게 안 좋냐"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을 안고 있던 이기광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통증을 참고 달린 이기광의 책임감과 근성에 크루들은 "절대 무리하지 마"라고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뉴스엔 하지원 기자]

'뛰산' 이기광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1월 19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는 충남 아산으로 떠난 뛰산 크루 모습이 전파를 탔다.

뛰산 크루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리기를 해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했다.

이기광은 “허리가 왜 이렇게 안 좋냐"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을 안고 있던 이기광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이기광은 "팀에 민폐가 될 거 같은데 '괜찮을까' 걱정이 앞섰다"고 고백했다. 이기광은 허벅지와 종아리에 테이핑으로 임시 처치를 한 뒤 레이스에 나섰다.

통증을 참고 달린 이기광의 책임감과 근성에 크루들은 “절대 무리하지 마”라고 응원했다. 이기광은 1km 4분 29초라는 예상보다 빠른 기록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