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얼굴 반쯤 사라진 줄…포니테일 하니 더 예뻐

이승길 기자 2026. 1. 2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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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이 비현실적인 소두 미모를 과시했다.

이채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민하다 다 올려버려 포니테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홀터넥 상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비현실적인 얼굴 크기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얼굴 라인을 완전히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손바닥보다 작아 보이는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꽉 차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팔짱을 낀 채 벽에 기대어 어딘가를 응시하는 도도한 눈빛은 이채영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2026년에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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