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욕조샷부터 상의 탈의 반라까지 과감 노출…퓨어한 25살

신영선 기자 2026. 1. 2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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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사진작가 홍장현이 찍은 제니의 사진이 공개됐다.

홍장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제니의 첫 사진전 'J2NNI5'에 전시된 제니의 인물 사진을 게시했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얼굴만 쏙 내놓은 퓨어한 모습부터 수영복을 입고 물살을 가르는 순간, 반라 상태로 침대에 엎드려 미소 짓는 모습까지 다양한 제니의 25살이 담겼다.

한편 제니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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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유명 사진작가 홍장현이 찍은 제니의 사진이 공개됐다. 

홍장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제니의 첫 사진전 'J2NNI5'에 전시된 제니의 인물 사진을 게시했다. 

ⓒ홍장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제니는 브라에 청바지만 입은 채 내추럴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얼굴만 쏙 내놓은 퓨어한 모습부터 수영복을 입고 물살을 가르는 순간, 반라 상태로 침대에 엎드려 미소 짓는 모습까지 다양한 제니의 25살이 담겼다. 

ⓒ홍장현 인스타그램

완벽한 이목구비의 얼굴과 과감한 노출에도 거리낌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폭발적인 섹시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 또 전 세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사진집을 출시했다. 

ⓒ홍장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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