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여자에, 갑질에 터질 게 많은 X” 임성근, 지인 폭로에 “사실 무근” 억울함 토로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1. 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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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가 자신과 관련한 폭로성 댓글에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임성근 셰프가 '셀프 음주운전 자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인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성 댓글이 등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A씨는 임성근 셰프에 대해 "음주 뿐 만이 아니다. 술에, 여자에, 거래처 갑질에, 아직 터질 게 아주 많은 X이다. 식품업계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좀 떴다고 제 명성을 이용해 소규모 식품업체를 제 공장인 양..."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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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가 자신과 관련한 폭로성 댓글에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임성근 셰프가 ‘셀프 음주운전 자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인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성 댓글이 등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A씨는 임성근 셰프에 대해 “음주 뿐 만이 아니다. 술에, 여자에, 거래처 갑질에, 아직 터질 게 아주 많은 X이다. 식품업계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좀 떴다고 제 명성을 이용해 소규모 식품업체를 제 공장인 양...”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임성근 셰프가 자신과 관련한 폭로성 댓글에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 사진 = 넷플릭스
이어 “그래도 자칭 준연예인이라고 조심하고 있다는 게 저 모양이다. 기본 인성이 추잡하고 악질인 놈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성근 셰프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한 상태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 2020년 1월 15일 오전 6시 15분경 서울 구로구 일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을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보다 앞선 지난 2009년과 201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00만 원,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임성근은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 주시는 여러분에 대한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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