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살린 춘천 황소 질주…울버햄튼 5경기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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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춘천 출신)이 팀내 입지를 회복한 가운데 늑대 군단 울버햄튼 원더러스 FC가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살리고 있다.
황희찬은 후반기 들어 모두 선발 출장하는 등 공식전 8경기 연속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울버햄튼은 공식전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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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춘천 출신)이 팀내 입지를 회복한 가운데 늑대 군단 울버햄튼 원더러스 FC가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살리고 있다.
울버햄튼은 18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최근 EPL과 FA컵 등 공식전 무패 행진을 5경기로 연장한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1승 5무 16패(승점 8)를 기록, 19위 번리 FC(3승 5무 14패·승점 14)와 6점 차를 유지했다.
황희찬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투입돼 약 86분을 소화했다. 전반 28분에는 스로인을 방향만 바꿔놓는 헤더로 마테우스 마네에게 슈팅 기회를 만들어줬으나 닉 포프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고, 후반 7분에는 좌측면에서 길게 넘어온 공을 슈팅하려 했으나 수비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비록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으나 무승부는 황희찬과 울버햄튼 모두에게 나쁘지 않은 결과다.
황희찬은 후반기 들어 모두 선발 출장하는 등 공식전 8경기 연속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울버햄튼은 공식전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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