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럭키, 아내와 명품 드레스 투어 "수입차 한 대 값"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럭키가 아내 신혜은 씨와 함께 드레스 투어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가 신혜은 씨와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럭키는 신혜은과 함께 인도 전통 웨딩 의상과 주얼리를 판매하는 편집숍에 방문했다.
럭키는 "수입차 한 대 값이네"라고 놀랐고, MC들은 "저렇게 비싸서 인도는 결혼식을 오래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럭키가 아내 신혜은 씨와 함께 드레스 투어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가 신혜은 씨와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인도 최대 명절 '디왈리'를 언급하며 "이건 운명이다. 혜은이랑 디왈리 시즌에 같이 왔다"며 신기해했다.
럭키는 신혜은과 함께 인도 전통 웨딩 의상과 주얼리를 판매하는 편집숍에 방문했다.
럭키는 "결혼 전에 꼭 와야 하는 곳"이라고 하며 고가의 물건이 많아 경호원들이 항상 총을 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집숍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는 13렉으로 약 3천만 원이라고. 럭키는 "수입차 한 대 값이네"라고 놀랐고, MC들은 "저렇게 비싸서 인도는 결혼식을 오래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와이프 이미지 깨끗"(조선의 사랑꾼)
- '사랑꾼' 럭키, 뉴델리에서 초호화 드레스 투어 "○천만 원?"
- 안선영, 치매 母 간병 중 오열 "미워하느라 50년 허비해" (조선의 사랑꾼)
- 안선영 "치매 母, 잠옷 바람으로 집 나가…가정 요양 포기" (사랑꾼)
- '사랑꾼' 럭키, 혼인 서약서 낭독 "끔찍한 사위 되겠다" 폭소
- 전현무, 럭키 결혼식 사회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 (사랑꾼)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