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프턴, 뉴캐슬과 0대0…황희찬 86분 뛰고 4경기 연속 무패
최대영 2026. 1. 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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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이 뉴캐슬과 득점 없이 비기며 리그 4경기 연속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울버햄프턴은 18일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과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에서 승점을 쌓았지만 승점 8(1승5무16패)에 그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경기 내용에서는 뉴캐슬이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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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이 뉴캐슬과 득점 없이 비기며 리그 4경기 연속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울버햄프턴은 18일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과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1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1대1로 비기며 11연패를 끊어낸 뒤 울버햄프턴은 이후 1승2무로 분위기를 바꿨다. 최근 4경기에서 승점을 쌓았지만 승점 8(1승5무16패)에 그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후반 41분 로드리고 고메스와 교체될 때까지 86분을 소화했다. 활발한 움직임으로 전방 압박과 연계에 참여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내용에서는 뉴캐슬이 우위를 점했다. 울버햄프턴은 점유율 33대67과 슈팅 6대12에서 밀리며 수세에 몰렸다. 그러나 골키퍼 조제 사가 상대의 유효슈팅 두 차례를 모두 막아내며 승점을 지켜냈다.
사진 = EPA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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