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일죽IC 방향 차량 화재 발생

이지민 기자 2026. 1. 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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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천IC에서 일죽IC로 향하는 중부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차에 불이 났다.

1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7분께 트레일러 뒷바퀴에 불이 붙었다는 운전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25명과 장비 10대를 동원, 진화에 나섰으며 신고가 접수된 지 1시간20분여 만인 10시33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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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고속도로 일죽IC 방향 화재 현장. 국토교통부 제공


남이천IC에서 일죽IC로 향하는 중부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차에 불이 났다.

1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7분께 트레일러 뒷바퀴에 불이 붙었다는 운전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25명과 장비 10대를 동원, 진화에 나섰으며 신고가 접수된 지 1시간20분여 만인 10시33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화재 발생 이후 해당 화물차 운전자는 자력 대피했으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치솟은 연기로 인해 일대 도로가 순간 마비됐을 뿐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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