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까지 앗아가는 AI 채팅… 견제가 필요하다
노지민 기자 2026. 1. 1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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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2월, 미국 플로리다주의 14세 세웰이 AI 챗봇과의 지속적인 대화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해 4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6세 아담이 AI 챗봇과 개인적 고민과 자살 방법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지난해 3월 미국 뉴저지주의 70대 통부에 웡반두에는 실제 여성이라 믿은 AI 챗봇이 알려준 주소로 이동하다 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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