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도지사 후보 김명호 "난개발 사업 전면 중단"

제주방송 김재연 2026. 1. 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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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명호 도당 위원장이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을 전면 중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9일) 도정 운영 혁신방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난개발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제2공항을 포함한 중대한 사안은 도민 자기결정권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개발은 속도가 아니라 도민의 삶이 기준이어야 한다며, 정치 기득권 등에 맞서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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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명호 도당 위원장이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을 전면 중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9일) 도정 운영 혁신방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난개발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제2공항을 포함한 중대한 사안은 도민 자기결정권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개발은 속도가 아니라 도민의 삶이 기준이어야 한다며, 정치 기득권 등에 맞서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초자치단체 부활, 도민 예산편성 시민위원회 설치, 제주 공공은행 설립 등을 약속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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