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짠한형’ 뜬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1. 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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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출연자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 '짠한형'에 뜬다.
게스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윤나라, 최강록, 최유강 셰프다.
최유강은 최강록에 대해 "호랑이인데 고양이인 척 한다"고 밝혔다.
'조림인간' '연쇄 조림마' '조림핑' 등으로 불린 최강록은 최종 우승을 차지,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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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출연자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 ‘짠한형’에 뜬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다음 주 예고가 공개됐다. 게스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윤나라, 최강록, 최유강 셰프다.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은 “입이 근질근질해 대나무숲에 많이 갔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유강은 최강록에 대해 “호랑이인데 고양이인 척 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강록은 “척하며 살았던 인생이었다”고 답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담았다. 시즌1에 이어 공개 첫 주만에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조림인간’ ‘연쇄 조림마’ ‘조림핑’ 등으로 불린 최강록은 최종 우승을 차지,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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