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발랄하고 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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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 윤보미가 최근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LOVE ME MORE라는 문구가 새겨진 화이트 크롭 탑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미모와 무대 매너를 보여준 윤보미는 사진을 통해 활동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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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 윤보미가 최근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윤보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활동 종료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LOVE ME MORE라는 문구가 새겨진 화이트 크롭 탑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무릎까지 올라오는 화려한 분홍색 털 부츠는 그의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여실히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에서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앞으로도 영원히 에이핑크라는 애정 어린 문구가 적힌 컵케이크를 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팬들의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후배 가수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미모와 무대 매너를 보여준 윤보미는 사진을 통해 활동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팬들은 SNS 댓글을 통해 “활동 기간 고생 많았다”, “콘서트에서 만나자”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 앨범 ‘RE : LOV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해 타이틀곡 ‘Love Me Mor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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