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에 ‘롯데 mom편한 꿈다락’ 전국 100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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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mom편한 꿈다락' 전국 100호점이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롯데는 지난 16일 부산 동구에 지역 아동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사업 '롯데 mom편한 꿈다락'을 추가 개관(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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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mom편한 꿈다락’ 전국 100호점이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롯데는 지난 16일 부산 동구에 지역 아동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사업 ‘롯데 mom편한 꿈다락’을 추가 개관(사진)했다.

‘mom편한 꿈다락’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과 휴식을 함께 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롯데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을 함께하는 돌봄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은 2017년 사하구에 3곳(8~10호점)이 문을 열면서 ‘mom편한 꿈다락’ 사업이 본격화된 지역으로 이번 동구 개관을 통해 부산에만 총 4번째 ‘mom편한 꿈다락’이 조성됐다. 롯데는 100호점 개관을 기념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롯데 mom편한 꿈다락’ 센터 아동과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센터 아동들이 직접 참여한 특별 뮤지컬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탐방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롯데 관계자는 “mom편한 꿈다락이 뿌리내리고 확장되는 과정에서 부산은 특히 의미있는 지역으로, 전국 100호점 달성을 부산에서 맞이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산을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아동 돌봄을 지원하는 든든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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