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데뷔해도 톱모델" 이소라, 인생화보 대공개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가 인생화보를 공개하며 톱모델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소라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방송에서 예전 화보 사진이 필요하다고 해서 뒤지다가 이 사진들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오리엔탈 무드가 돋보이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이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가슴 부분이 과감하게 파인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차려입은 이소라는 풍성한 헤어를 길게 늘어트리고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선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사진에선 강렬한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타고난 모델이다. 정말 아름답다" "보자마자 시선이 확 간다. 이국적인 미모" "어쩜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1992년 제1회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 우승자 출신의 톱모델로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56세의 나이에도 환상적인 몸매를 유지 중인 이소라는 지난 2024년 자신의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을 통해 "내 몸무게는 항상 60kg이었다. 마르면 58kg, 찌면 62kg. 지금은 그걸 넘은 거 같은 게 나잇살이라는 게 차곡차곡 쌓이더라"며 "낮에 많이 먹었다 싶으면 저녁에 조금 관리하고 저녁에 많이 먹었다고 느끼면 다음 날 조금 관리하는 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소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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