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룸메' 강채영, '언더커버 미쓰홍' 첫 방송부터 눈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채영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현실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지난 17일과 18일 방송분에서 강채영이 연기하는 김미숙은 홍금보의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 중 한 명으로 등장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속에서 강채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강채영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현실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포착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17일과 18일 방송분에서 강채영이 연기하는 김미숙은 홍금보의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 중 한 명으로 등장했다. 홍금보를 비롯한 룸메이트들과 한 지붕 아래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지면서, 김미숙의 성격과 분위기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냈다.
특히, 같은 방을 사용하는 강노라(최지수 분)와의 관계 설정 역시 섬세하게 담겼다. 처음에는 서로의 생활 방식에 어색함을 느끼면서도, 조금씩 리듬을 맞춰가며 적응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눈길을 끌었다.
강채영은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결로, 일상의 온기와 현실적인 공감을 담은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강채영은 김미숙 캐릭터를 통해 소소하지만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박신혜·하윤경·최지수와 함께 301호 룸메이트 케미스트리의 한 축을 책임질 예정이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속에서 강채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N '언더커버 미쓰홍'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만 6천 명 지원…대기록 연달아 갱신하며 시즌 12까지 제작된 韓 예능
- '충무로 블루칩' 한 자리에…개봉 앞두고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韓 영화
- AI 판사가 범인 지목…소름 끼치는 미래 법정으로 주목 받은 美 영화
- 새해 맞이 '효도 영화'로 인기 얻고 있는 美 영화
- 종영까지 단 2회…남자들 사이서 입소문→'심장' 뜨겁게 만드는 韓 예능
- 넷플 싹쓸이 예상…드디어 첫방이라는 '넘사벽 캐스팅' 韓 드라마
- 첫방부터 대박 터졌다…아이돌 출연으로 입소문 탄 韓日 합작 드라마
- '제작자 3명 파산'→영화 잡지까지 탄생시킨 '청불' 영화…12년 만에 다시 극장 찾는다
- '귀칼→체인소맨' 바통 이어 받을까…골든에그 99% 감독의 4년 만에 복귀작
- 넷플 데뷔 성공…12년째 성공가도 달리고 있는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