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감히 누가 날 건드려!” 분노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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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였다.
이덕화는 지난 17일과 18일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등장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역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덕화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강필범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닌 악역의 등장을 알렸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와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이덕화가 강필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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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지난 17일과 18일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등장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역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하지만 강필범은 “날 몰아내고 이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욕심은 아니고”라며 “대한민국에서 감히 누가 날 건드려? 내 회사야”라고 말하는 등 의심과 분노를 터트렸다.
반면 강필범은 연민을 유도하는 모습으로 착한 얼굴을 쓴 악역의 면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강명휘 사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여론에서는 구속 수사 압박에 의한 자살설까지 대두되고 있던 상황. 강필범은 기자회견을 열고 “과오가 있을 수 있으나 불법은 없었다”며 “하나뿐인 아들을 떠나보낸 못난 아비일 뿐이다”라고 서글퍼했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한다.
사진출처=tvN ‘언더커버 미쓰홍’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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